2023년 10월 개전 후 이스라엘 1200명· 팔레스타인 6만6000명 사망이스라엘·하마스, 트럼프 중재로 1단계 휴전 합의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인들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1단계 합의 발표에 기뻐하고 있다. 2025.10.0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가자지구 1단계 휴전 합의 발표를 환영하는 이스라엘인들. 2025.10.0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가자지구 가자시티의 한 식량 배급소. 2025.08.13.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식량을 배급받아 옮기는 가자지구 주민들. 2025.09.30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이스라엘의 하마스 인질 석방 촉구 시위. 2025.09.20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9월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만나 가자지구 전쟁 종식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나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09.2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가자지구이스라엘하마스트럼프이지예 객원기자 후티 "사우디 아람코 시설·공군 기지에 미사일·드론 공격""후티 반군, 美 당국자 만나 '사우디 선박만 공격' 약속"관련 기사'이스라엘 공습 피해' 가자 아파트 붕괴…어린이 5명 등 20명 사망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이스라엘 장관, '가자 민간인 학살' 다큐 감독들 "국적 박탈해야""네타냐후, '10·7 하마스 기습' 사전 경고 받고도 무시"트럼프, 전후 중동 새판 짠다…"이란 포위망·사우디-이스라엘 수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