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점령 계획 없어…민간 행정부 세우는 것이 목표""가자지구 내 구호품 통과 및 분배 위한 안전 통로 지정"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베냐민 네타냐후중동전쟁이창규 기자 美국무 "호르무즈, 특정국 소유 아냐…걸프 국가도 통행료 지지 안해"(종합)[뉴욕개장] 일제히 상승…마이크론·퀄컴 전망 호재관련 기사"재앙적인 굴복"…트럼프 이란 MOU에 발칵 뒤집힌 이스라엘이스라엘, 美-이란 합의에 충격·분노…"우리 관점에선 재앙"이란,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에 보복·협상 중단 시사…종전 '흔들'(종합)이란,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에 반발…"美 약속 이행 의지 없다"美·이란 합의 임박했는데…이스라엘, 헤즈볼라 거점 공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