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점령 계획 없어…민간 행정부 세우는 것이 목표""가자지구 내 구호품 통과 및 분배 위한 안전 통로 지정"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베냐민 네타냐후중동전쟁이창규 기자 루비오 "이란 전쟁 비협조 동맹국 대응 검토…결정은 트럼프가"(종합)"미국, 이란 봉쇄망 돌파하던 유조선 여러 척 공격"관련 기사반세기 금기 도전…美민주당, 행정부에 "이스라엘 핵 침묵 그만"바이든 정부 국무부 2인자 "네타냐후, 가자 집단학살에 책임""이란 암살 위협" 네타냐후 재판 또 취소…'침대 소송이냐' 비판'예수상 망치질' 레바논 주둔 이스라엘군 병사, 30일 구금 징계'예수상 망치질' 이스라엘軍 파장 확산…美보수진영도 '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