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점령 계획 없어…민간 행정부 세우는 것이 목표""가자지구 내 구호품 통과 및 분배 위한 안전 통로 지정"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베냐민 네타냐후중동전쟁이창규 기자 日 각료 2명 야스쿠니 추가 참배…고이즈미 포함 4명인니 플로레스섬 연안서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주민 대피(종합)관련 기사트럼프, 네타냐후와 '거리 두기'…총선 앞두고 지지 선언 주저네타냐후 "영국은 이슬람 공화국"…친팔 정책 비판이스라엘 "'10월7일 기습 가담' 하마스 군 지휘관 추가 제거"트럼프 사위 쿠슈너, 내주 이스라엘행…가자 구상 이행 담판네타냐후 가자 평화안 거부에…美동맹국 "트럼프 안먹힌다"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