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점령 계획 없어…민간 행정부 세우는 것이 목표""가자지구 내 구호품 통과 및 분배 위한 안전 통로 지정"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베냐민 네타냐후중동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미·이스라엘 나탄즈 핵 시설 공습"…IAEA "사안 조사 중"(종합2보)"러, 미국과 협상서 '우크라 정보 중단하면 이란 정보 중단' 제안"관련 기사이스라엘, 국방예산 19조 추가편성…"이란 전쟁에 막대한 비용"네타냐후 "이란 공격해 오면 상상 못할 대응에 직면할 것"[오늘 트럼프는]이란에 '한 달' 시간…"합의 불가시 충격적 상황"네타냐후 "美-이란 협상에 탄도미사일 제한 등 포함해야"네타냐후 만난 트럼프 "좀더 보자 했다"…이란 대응 온도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