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점령 계획 없어…민간 행정부 세우는 것이 목표""가자지구 내 구호품 통과 및 분배 위한 안전 통로 지정"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베냐민 네타냐후중동전쟁이창규 기자 日나고야 시장, 아시안게임 운영 논란에 사과…"있어선 안 될 문제"치솟는 기름값에 중간선거 비상…"트럼프, 경유 수출 금지 논의"관련 기사네타냐후 "선거 앞두고 적들의 공격 감행 징후 있어" 경고이스라엘 "하마스 북부 가자 무장조직 수장 사살"네타냐후, '하마스 공격 경고 묵살' 보도에 사면초가…총선 앞 야권 맹공"이집트 정보수장도 '하마스 기습' 3차례 경고…네타냐후는 묵살"전쟁 못 막고 강대국은 유엔 밖으로…유엔총회가 드러낸 '다자주의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