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에 싸여 앉은 자세로 팔다리 구부린 채 있어"전문가들이 지난 6월 19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가스 파이프라인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히스패닉 이전의 매장지 유적을 조사하고 있다. 2025.6.19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 <자료사진>관련 키워드페루리마미라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FA-50 페루 수출 청신호…KAI, 페루 국영기업과 부품 공동생산온몸 밧줄 감긴 채 웅크린 1200년 전 미라, 페루서 전시회어떻게 묻혔을까…두 손으로 얼굴 가린 1200년된 미라 발견한국 여행객은 '주목'…내년에 뜨는 페루 여행지 3곳"페루 리마에 '470억 규모' 크루즈 터미널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