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차세대 전투기 사업 FA-50 검토강구영 KAI 사장(오른쪽)과 하이메 로드리게스 SEMAN 사장이 MOU 서명 후에 사진을 찍고있다.. (KAI 제공)관련 키워드KAIFA-50페루한국항공우주산업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李대통령, KF-21 출고식 이어 생산현장 시찰…"전 과정 체계화 확인"K방산 4사 올해 매출 48조 전망…저가 앞세운 터키·인니 '복병'[제조업 르네상스]④K-방산, 일감만 '100조' 글로벌 시장서 존재감'K-방산 신흥시장' 중남미에 민·관 사절단 파견…광폭 방산 세일즈방사청장 "트럼프는 K-방산에 도전과 기회…내년 초 KDDX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