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전쟁 발발 후 아사자만 총 122명이스라엘 '구호품 공중 투하' 허용…"무대응 감추려는 눈속임" 비판25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가자시티의 자선 단체 급식소에서 배식된 음식을 앞에 두고 힘없이 앉아 있다. 가자지구 내 기아로 인한 공식 사망자 수는 총 113명으로, 대부분이 최근 몇 주 사이 숨졌다. 2025.07.25.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유엔가자지구이스라엘이창규 기자 후티 반군, 예멘 임시 수도 이틀째 공습…사망자는 없어[뉴욕마감] 나스닥 2.14%↓… AI 부채·자금 조달 비용 우려관련 기사세계식량계획, 자금난에 가자 주민 50만명 식량지원 중단노벨평화상 필라이 "트럼프의 ICC 제재는 불법…국제법 공부나 하라"네타냐후, '가자지구 다큐' 출연자 수사 지시…"군 명예훼손"'노벨평화상' 필라이 "美 ICC 제재, 전례 없고 용납 못해" 규탄팔레스타인, '20년만의 총선' 재연기…내년 9월 대선과 동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