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굶주림에 취재 어려워…월급 받아도 쓸모 없어"기근 사태에 항의하기 위해 모인 가자지구의 취재진과 시위대. 2025.07.19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가자지구이지예 객원기자 마크롱, 佛 시위 격화 중 중동 순방…"에너지 공급 물량 확보 차"러, 우 에너지 시설 등 공습 계속…젤렌스키 "사전경고 또 못받아"관련 기사세계식량계획, 자금난에 가자 주민 50만명 식량지원 중단"자금줄 마른 이란 혁명수비대, 대리세력에 지원한 돈 돌려받는 처지""당나귀 한마리 4000만원"…전쟁 폐허 가자서 교통수단 각광"이스라엘, 후티 격퇴 작전 동참 원하지만 사우디가 주저""지옥서 괴벨스가 박수칠 것"…이스라엘, 필라이 노벨평화상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