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보유는 자연스러운 권리…이스라엘軍, 가자지구서 철수해야"스모트리치, 휴전안 거부에 "가자지구서 지옥의 문을 열 때"25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의 누세이라트 난민 캠프에서 이스라엘 군의 포격을 받은 건물서 연기 기둥이 솟아 오르고 있다. 2025.03.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하마스가자지구휴전이창규 기자 "국제유가 예상밖 안정세…수입 줄이고 비축유 꺼낸 中 역할"日 정부·업계, 희토류 제련설비 확장 박차…"中 의존 탈피"관련 기사"히틀러의 길" vs "집단학살 독재자"…에르도안·네타냐후 또 충돌伊검찰, 가자 구호활동가 학대·조롱한 이스라엘 극우장관 수사"모사드, 하마스·헤즈볼라 압수 무기 넘겨 쿠르드 이란공격 사주"우크라·가자·이란까지 수렁…트럼프 '거래의 기술'은 어디갔나네타냐후, 이스라엘군에 "가자지구 70%까지 점령 확대"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