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인도지원 명목 모금 캠페인…하마스 조직원에 1억 이상 송금1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 알 발라에서 한 학생이 학교에 가고 있다. 전날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위반'이 계속되는 한 가자지구 휴전 계획 2단계로 넘어갈 수 없다며 중재자들에게 이스라엘이 합의를 준수하도록 압력을 가할 것을 촉구했다. 2025.12.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가자지구하마스중동전쟁이정환 기자 "의료 AI 판단이 '6인의 의사' 진단보다 정확…약물처방도 앞서"아마존 베이조스 "AI 발전으로 실업? 오히려 '노동력 부족' 온다"관련 기사美, 유엔 세계식량계획에 1.2조원 지원…"가장 중요한 때 도움"이스라엘, 美-이란 합의에 충격·분노…"우리 관점에선 재앙""히틀러의 길" vs "집단학살 독재자"…에르도안·네타냐후 또 충돌伊검찰, 가자 구호활동가 학대·조롱한 이스라엘 극우장관 수사"모사드, 하마스·헤즈볼라 압수 무기 넘겨 쿠르드 이란공격 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