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 레바논 수감자 석방이스라엘 레바논 국경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하마스 고위인사 "무장해제는 영혼 빼앗는 것…'무기동결' 제안"이스라엘 가자지구 공습에 23명 사망…대피 명령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