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 세이드나 공군 기지 인근서 군용기 1대 추락…기술적 오작동 추정반군이 항공기 격추 주장한 지 하루만…2년째 내전 계속24일(현지시간) 수단의 수도 하르툼 내 건물 곳곳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전날 수단 정부군과 반군은 휴전협정을 체결했지만 교전은 이어졌다. 2023.05.2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수단반군내전군용기추락정지윤 기자 티메프 피해기업, 정책자금 상환 부담 던다…맞춤형 채무조정 지원"도라지 한 줌 얹어주기도 힘드네요"…추석 대목에도 전통시장 '한숨'관련 기사수단 금광 붕괴로 최소 60명 사망, 매몰자 다수…"생존 가능성 희박"전쟁이 일상…평화가 낯선 이 나라[최종일의 월드 뷰]진격하는 후티에 뾰족한 수 없는 사우디…"전면전시 치를 대가 커""수단 정부군 화학무기 투하 의혹…급성호흡기 증상 목격""지난해 세계 35개국서 65건 분쟁…24만 500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