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동부와 접한 차드 와디피라주에서 2025년 11월 30일, 수단 난민 여성들이 난민캠프에서 이동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2016년 7월 26일 남수단 주바의 대통령궁에서 새로 임명된 타반 덩 가이 남수단 부통령(왼쪽)과 살바 키르 남수단 대통령(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2024년 11월 2일 수단 옴두르만의 한 병원 밖에서 수단군 병사가 군용 픽업트럭 위에 설치된 기관총을 지키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종일의월드뷰수단남수단탈식민지화내전아프리카관련 기사독일 극우의 질주…'방어적 민주주의'의 균열①[최종일의 월드 뷰]'40년 전' 트럼프에서 발견한 주목할 사실들 [최종일의 월드 뷰]세우타 난민사태 뒤 서사하라 분쟁…반기문도 울었다[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