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휴전 협정이 성사되자 15일(현지시간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 지역에서 사람들이 축하하고 있다. 2025.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가자 지구 휴전 투표벤그리브 사임이스라엘 하마스 휴전권영미 기자 지난해 日자살자 역대 최소…초중고생은 538명으로 '역대 최다'"고독사 현장 출동한 뒤"…고인 행세하며 집 눌러앉은 美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