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휴전협상 중에도 연일 가자 공습…하루 새 70명 사망

민간인 거주하는 주택까지 타격…이웃 "대부분 여성과 어린이"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부레이 난민 캠프에서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 군의 포격을 받아 무너진 건물 더미 옆에서 어린이들이 불을 쬐고 있다. 2025.01.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부레이 난민 캠프에서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 군의 포격을 받아 무너진 건물 더미 옆에서 어린이들이 불을 쬐고 있다. 2025.01.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병원에서 주민들이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 군의 포격을 받아 숨진 희생자를 안고 오열하고 있다. 2025.01.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병원에서 주민들이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 군의 포격을 받아 숨진 희생자를 안고 오열하고 있다. 2025.01.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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