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거주하는 주택까지 타격…이웃 "대부분 여성과 어린이"2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부레이 난민 캠프에서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 군의 포격을 받아 무너진 건물 더미 옆에서 어린이들이 불을 쬐고 있다. 2025.01.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병원에서 주민들이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 군의 포격을 받아 숨진 희생자를 안고 오열하고 있다. 2025.01.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이스라엘공습휴전협상하마스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정지윤 기자 금융지주 '슈퍼 주총데이'…회장 연임·비과세 배당·주주 보호 '3대 키워드'카카오뱅크, 김근수 부대표 사내이사 선임…배당 총액 28% 증가관련 기사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전쟁 끝내려는 트럼프, 계속 때리는 이스라엘…이란전 '동상이몽''전쟁 중계' 러 기자 등 뒤에 미사일 쾅…"이스라엘 고의적 공습"'저항의 축' 하마스, 이란에 "주변국 공격 자제해달라" 이례적 만류 성명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