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트럼프 측과 물밑 교섭서 日에 중개 부탁 조율 중일본, 미국의 동맹국이자 이란과도 전통적 우호국 관계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 2024.09.2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미국핵개발일본도널드트럼프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트럼프 "지원 곧 도착" 이란 결정 임박…측근들은 군사개입 회의적美 대통령, 부시 아닌 고어였다면…북핵 문제 달라졌을까[남북은 그때]'걸프 쌍두' 사우디·UAE, 예멘 내전서 충돌…중동평화 새 변수트럼프, 네타냐후와 가자 회담…"5분 만에 난제 3개 해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