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모두 휴전 원하고 있다고 생각"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3일 (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나토 본부에서 열린 나토 외무장관회의 중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4.12..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레바논헤즈볼라이스라엘김예슬 기자 트럼프, '최대한의 압박'으로 이란에 강경 메시지…협상 주도권 싸움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관련 기사'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트럼프 이란전 철수, 끝 아닌 시작인 이유…'핵도 호르무즈도 불안해'美철군 시사에도 더 뭉치는 親이란세력…후티·헤즈볼라 첫 합동작전핵 저지라더니 공군 궤멸 추가…美의 전쟁목표 아직도 '오락가락'이라크 바그다드서 미국인 기자 납치…"親이란 무장단체 유관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