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장관·국방장관·백악관 등 언급하는 사람마다 목표 제각각'완전 파괴'서 '상당한 감소'로 낮추기도…"충분한 검토 없이 시작한 탓"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에서 두 번째)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업무 오찬을 하고 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도 배석했다. 2025.10.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백악관이란중동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美국무 "이란과 전쟁 끝이 보인다…나토와 관계 재검토해야"[오늘 트럼프는] "2~3주 내 이란서 철수"…내일 오전 연설기관 '매수세 폭발' 코스피 6%대 상승…이틀 하락분 단번에 만회[장중시황]이란전쟁에 트럼프 지지율 40% 아래 뚝…저명 분석가 "문제 심각"'노딜 철수' 중동 안보지형 변곡점…美신뢰 상실에 '위험한 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