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북부·중부 등에서 최소 30명 숨져…이 "테러리스트 제거했다"WHO "우리가 반복 요청한 것은 지속적 의료 대피…환자 1만2000명 기다려"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북부 베이트 라히야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희생자들의 집단 무덤을 만들고 있다. 2024.11.0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이스라엘WHO환자이송권진영 기자 [기자의눈] 말뿐인 K-배리어 프리가정 방문도 안 하고 보조금 꿀꺽한 요양기관 센터장[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막 오른 노벨상 시즌…트럼프 평화상 수상 가능성은가자지구 산모·아기 '명재경각'…이스라엘, 마지막 구호선까지 나포가자지구 참상에 외국인 의료진 '경악'…"환자 상처, 본 것 중 최악"서방국·EU, 가자지구에 의료 지원 제안…의료진 활동 보장 촉구안보리 "가자지구 기근 '인위적 위기'…이스라엘 통제 해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