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프랑스·독일 등 공동성명…미국은 불참팔레스타인 사진기자 하템 오마르가 지난 8월 2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에 위치한 나세르 병원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부상을 입은 뒤 치료를 기다리고 있다.2025.08.25.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가자전쟁서안지구서방국캐나다이스라엘의료지원구호물자관련 기사[가자전쟁 2년] 기습부터 기근까지 피로 얼룩진 24개월의 기록트럼프, 가자전쟁 종식 합의 임박 시사…"중동 위대함 이룰 기회"(종합)영국, 오늘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 발표할 듯…가자상황 악화네타냐후 "수년간 국제사회 고립 감수"…가자전쟁 지속 의지사우디·佛, 유엔서 "'이‑팔 두 국가 해법 선언문' 지지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