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랑스·캐나다 등 자국민에 대피령…항공편 결항에 귀국 일정 앞당겨 헤즈볼라·하마스 정치·군사 지도자 피살…이란, 대이스라엘 보복 예고에 전운
4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국제공항 대합실에서 여행객들이 쪽잠을 자는 모습. 최근 요동치는 중동 정세로 각국은 자국민들에게 레바논 탈출을 권고했다. 2024.08.0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3일(현지시간) 시아파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거점인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부 인근 도로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의 모습. 지난달 31일 피살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정치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왼쪽부터)와 2020년 1월 피살된 이란 쿠드스군 사령관 가셈 솔레이마니, 지난달 30일 피살된 헤즈볼라 고위 사령관 푸아드 슈크르의 초상이 그려져 있다. 2024.08.0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