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니 해안 경비대, 120명 구조"…IOM 성명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지역(사헬) 빈국인 모리타니 수도 누악쇼트. 2024.07.09.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AFP=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모리타니누악쇼트배전복사고IOM조소영 기자 여권 보안 기능 강화했지만…위·변조 적발 늘고 온라인선 "신형 400만원"해외여행자보험, 지급건수 1위 '휴대품 손해'…지급액 1위는 '상해·질병'관련 기사모리타니 해안서 이민자 160명 태운 보트 전복…최소 49명 사망이민자 태운 보트, 서사하라 앞바다에서 전복…50여명 익사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