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이란에서 제14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투표가 치러지는 가운데 수도 테헤란의 한 투표소에 줄 서 있는 여성들의 모습. 24.06.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이란 대선후보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의장이 28일(현지시간) 대선 투표에 앞서 수도 테헤란 교외 아브드 알 아짐 알하사니 사원을 찾았다. 이란 혁명수비대 공군 사령관, 경찰청장, 테헤란 시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 갈리바프 의장의 대선 도전은 이번이 4번째이다. 2024.06.28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
이란 대선에 출마한 마수드 페제시키안 국회의원이 28일(현지시간) 수도 테헤란의 대선 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그는 마지막까지 남은 4명의 대선 후보 중 유일하게 개혁파로 분류된다. 2024.06.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