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조사 野연합 52~53석·네타냐후파 50석…아랍계 17~18석 '캐스팅보트'아이젠코트, 연정 참여 조건 제시…유대국가 정체성·하마스 입장이 걸림돌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라암의 만수르 아바스 대표가 2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총선 투표일에 이스라엘 마가르의 한 투표소에서 딸을 안은 채 투표하고 있다. 2026.10.27 ⓒ 로이터=뉴스1한 여성이 2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북부 아랍계 도시 움알팜에서 총선 투표를 하고 있다. 2026.10.27 ⓒ 로이터=뉴스1ⓒ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스라엘 총선아랍계 주민팔레스타인네타냐후관련 기사이스라엘 총선 투표율 44.9%…오후 2시 기준 역대 최고네타냐후 물러나도…이스라엘 중동정책에 근본적 변화 어려워'트럼프 이즈 백'…유럽·중동서 포성 끊이지 않은 지구촌[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격화하는 이·팔 충돌, 네타냐후 정치 생명 '동아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