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도 다마스쿠스 공격…IRGC 파견 고문 3명 사망지난달 20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 주변에 모여 있다. 친이란 세력이 사용하던 건물이 표적이 됐으며 총 5명이 숨졌다. 2024.01.20/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레바논시리아헤즈볼라팔레스타인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이스라엘, 레바논 공습해 이란 특수부대원 사살…"테러활동 핵심"이스라엘, 6개월만에 이란 재공격 나서나…트럼프 승인이 관건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레바논서 해외 순방 마무리…"평화 요구하는 외침 들으라"이스라엘군, 시리아 남부서 교전…13명 사망·24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