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대화·화해 증진 위해 노력 아끼지 말아야"야외 미사 15만 운집…정신병원·베이루트 폭발 현장도 찾아레오 14세 교황이 2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해안에서 약 15만 명의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2025.12.02.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레바논헤즈볼라이스라엘윤다정 기자 美국무부, 이스라엘 긴급 무기 판매 승인…2250억 규모 폭탄 외피중동 전쟁 사망자 계속 증가…이란 1300명, 레바논 120명 넘어서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美, 베네수 마두로 군사력으로 축출 시도 말라"레오 14세 교황 "두 국가 해법이 유일 해결책…중재 역할 원해"헤즈볼라, 이스라엘의 2인자 제거에 "대응할 권리 있어…시기 정할 것"교황, 첫 해외 순방서 "튀르키예, 평화와 화해의 원천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