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해외 비밀작전 조직 '쿠드스군 840부대' 소속16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쪽 시블린에서 이스라엘 드론 공격으로 트럭이 파괴된 현장을 레바논군이 지키고 있다. 지난해 11월 휴전 협정이 체결돼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적대 행위가 종식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스라엘은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며 전략적 요충지인 남부 5개 지역에 병력을 주둔시키고 있다. 2025.12.17.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중동전쟁레바논이정환 기자 中시댄스, '저작권 침해' 논란에 시끌…바이트댄스 "무단사용 제한하겠다"이스라엘, 서안지구 토지등록 승인…팔 "사실상 합병" 비판관련 기사유엔 "이스라엘군, 레바논 국경지대에 정체불명 화학물질 살포"'경제난·민심이반' 베네수 닮은꼴 이란…군사력 차이가 美 고민"베네수와 다르다"…美공습시 이란이 꺼내들 치명적 반격들이란, 美 군사행동 '즉각 대응' 경고…"방아쇠 손가락 올려"(종합)100조원 전쟁 비용 치른 이스라엘, 美와 새 안보협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