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힘 무시못해"…'대만 수교국' 과테말라, 中 무역관계 추진

친중 성향 신임 대통령,1월 취임 …외무 "대만과 단교는 아냐"

본문 이미지 -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의 지지자들이 취임식 날 과테말라시티의 헌법 광장에 모여 있는 가운데, 과테말라 국기가 펄럭이고 있는 모습. 2024.01.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의 지지자들이 취임식 날 과테말라시티의 헌법 광장에 모여 있는 가운데, 과테말라 국기가 펄럭이고 있는 모습. 2024.01.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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