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중 성향 신임 대통령,1월 취임 …외무 "대만과 단교는 아냐"베르나르도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의 지지자들이 취임식 날 과테말라시티의 헌법 광장에 모여 있는 가운데, 과테말라 국기가 펄럭이고 있는 모습. 2024.01.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베르나르도 아레발로과테말라중국대만정윤영 기자 스킨1004, 뉴욕 도심서 '선세럼 자판기' 운영…현지 접점 확대웅진프리드라이프, 추석 이모티콘 2만5000명 무료 배포관련 기사중국, '대만 수교국' 과테말라에 "올바른 결단 내리길"과테말라 대선서 '친중' 성향 좌파 후보 당선…막판 역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