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이라크 주둔 미군 향한 공격 이어져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한 손상된 건물에서 한 여성이 친팔레스타인 시위 장면을 내다보고 있다. 2023.10.2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미국이라크이스라엘팔레스타인김예슬 기자 국정원, 4년 만에 대면 '국가방첩전략회의'…간첩죄 개정 후 공조 강화[인사] 외교부관련 기사美법원 "北·이란, 6600억 배상해야…중동 등 테러 지원 책임"네타냐후 "이란 정권 붕괴 매우 가까워…무너뜨리는 게 주요 임무"'脫중동 원하지만 이기고 싶은' 트럼프…미군 전략 '갈팡질팡''IS 격퇴 선봉' 시리아 쿠르드민병대 해산…"정부군 통합 완료"시리아 쿠르드족, 중앙정부 통합 완료 발표…'독립국가의 꿈' 결국 종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