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사력 순위 17위로 중동서 강하지만 이스라엘도 비슷 "국내에서 인기 없어 참전 못해…강경파 달래는 말 뿐"이란 의견도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각) 테헤란의 혁명 광장에서 열린 반이스라엘 집회에 참석해 연설을 갖고 “전 세계 사람들은 미국을 이스라엘의 공범으로 생각한다”고 비난하고 있다. 2023.10.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이란 전쟁 개입확전에브라힘 라이시중동전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