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 BBC 화면 갈무리화재 현장 - BBC 화면 갈무리18일(현지시간) 리비아 데르나시의 알 사하바 사원 앞에서 시민들이 책임자 처벌을 외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18일(현지시간) 리비아 데르나의 알 사하바 모스크 앞에서 시민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3.09.18/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성희 기자관련 키워드리비아 대홍수관련 기사현대차그룹,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 복구에 50만달러 지원전남도, COP28 국제포럼서 기후변화 대응 도시 협력 강조기후전문가들 "12만 5000년 만에 올해가 가장 뜨거운 해"경기 적십자, 자연재난 피해 모로코·리비아에 1400만원 지원기금 전달폭염·폭우·산불·가뭄·홍수…지구는 지금 '기후 위기와의 전쟁'[딥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