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뇨 영향, 10월 기온 산업화 이전보다 평균 1.7도 높아 1940년 관측 이래 가장 기온 높아…온실가스 배출량은 여전9일(현지시간) 폭염이 덮친 스페인 톨레도에서 한 남성이 세수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08.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여성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부채질을 하며 걸어가고 있다. 이베리아반도에 속한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이날 최고기온은 44도로 예보됐다. 2023.08.09/ ⓒ AFP=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스페인 바르셀로나 중심가에서 26일(현지시간) 한 택배 기사가 일을 하다 분수대에서 머리를 감고 있다. 스페인 남부는 이날 섭씨 43.8도를 기록하며 여름 첫 폭염이 찾아왔다. 23.06.2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유럽폭염유럽더위날씨폭염기후변화지구온난화관련 기사올봄 전국 평균기온 역대 2위…5월엔 가장 이른 '폭염''5월 40도' 끓는 유럽…마라톤 중 사망, 학생들 실신에 휴교령까지"아직 5월인데"…36도 이례적 폭염에 프랑스서 7명 사망"마라톤 인명피해 속출"…유럽 덮친 '히트돔' 英·佛 5월 기온 경신"뜨거워진 바다, 녹는 북극"…4월 해수면 온도 역대 2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