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프리카경제공동체, 가봉 회원 자격 정지아프리카 국가 가봉에서 최근 쿠데타를 일으킨 브리스 올리귀 응게마 장군이 4일(현지시간) 임시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응게마 장군이 수도 리브르빌 헌법재판소 재판관 앞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식에서 선서하는 모습. 23.09.0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가봉쿠데타아프리카김예슬 기자 北, 해외 나가는 주민 늘자 여행자보험 출시…러 파견·中 교류 확대 맞물려1년 만에 '비핵화' 내려놓은 李…"北 관심 못 끌고 북핵만 인정" 우려도관련 기사트럼프, 8개국 관세서한 추가발송…브라질은 10%→50%(종합2보)'가봉 군부 쿠데타' 임시 총리 "24개월 내 선거 치르는 게 합리적"가봉 쿠데타 지도자, 축출된 봉고에 "해외로 나가도 돼"정준하와 "무한도전" 외쳤던 가봉 대통령, 쿠데타로 쫓겨났다[영상]가봉 군부 "은구마 장군, 내달 4일 과도 대통령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