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봉에서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임시 지도자로 임명된 브리스 올리귀 은구마 장군을 헹가래 치고 있다. 2023.08.30/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가봉 쿠데타브리스 올리귀 은구마 장군권영미 기자 북한군 포로 2명 1년 8개월만에 한국행…별도 정착 지원 예상(종합)이스라엘 주미 대사 아들, 요르단강 서안 차량 돌진 테러로 위독관련 기사정준하와 "무한도전" 외쳤던 가봉 대통령, 쿠데타로 쫓겨났다[영상]가봉 쿠데타에 국제사회 일제히 '깊은 우려' 표명…"단호히 규탄"외교부, '쿠데타' 가봉에 특별여행주의보… "안전지역 출국해 달라"3년간 쿠데타 8차례…도미노처럼 쓰러지는 아프리카 민주주의가봉 쿠데타 주도한 은구마 장군, 임시 지도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