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 10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무사드 빈 무함마드 알아이반 사우디 국가안보보좌관, 알리 샴카니 이란 최고 국가안보위원회 위원장과 양국의 관계 정상화에 합의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2월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중국-GCC(걸프협력회의) 정상회의서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7월16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중동 순방에 나서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과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사우디이란미국김예슬 기자 [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관련 기사'이스라엘이 국가 인정' 소말릴란드, 팔 가자 주민 수용설 일축'걸프 쌍두' 사우디·UAE, 예멘 내전서 충돌…중동평화 새 변수중국·사우디 외무장관 회담…"팔 독립국가 수립 지지" 재확인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시리아에 개입 말라" 트럼프, 이스라엘에 이례적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