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격으로 시리아 남부 13명 사망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아흐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5.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시리아이스라엘네타냐후관련 기사에르도안 "이란 공격은 국제법 위반"…중재 역할 제안'야말 vs 메시' 못 보나…중동 전운에 스포츠계 '초비상''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러, 시리아·베네수 이어 이란 위기에도 뒷짐…'푸틴 우정' 한계 드러나"美이란 공습 전 '고위험·고수익' 트럼프에 보고…"중대한 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