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 복장 규정 위반하는 여성 처벌할 것" 재확인

본문 이미지 - 지난해 9월19일(현지시간)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마흐사 아미니(22)의 죽음에 분노한 시민들이 이란 정부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다 경찰 오토바이 한 대를 불태우고 있다. 아미니는 지난해 9월13일 테헤란에서 히잡을 착용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현지 도덕경찰에 구속돼 수사를 받던 도중 의문사 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지난해 9월19일(현지시간)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마흐사 아미니(22)의 죽음에 분노한 시민들이 이란 정부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다 경찰 오토바이 한 대를 불태우고 있다. 아미니는 지난해 9월13일 테헤란에서 히잡을 착용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현지 도덕경찰에 구속돼 수사를 받던 도중 의문사 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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