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19일(현지시간)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마흐사 아미니(22)의 죽음에 분노한 시민들이 이란 정부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다 경찰 오토바이 한 대를 불태우고 있다. 아미니는 지난해 9월13일 테헤란에서 히잡을 착용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현지 도덕경찰에 구속돼 수사를 받던 도중 의문사 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마흐사아미니히잡김민수 기자 방미통위원장 "코바코 경영 악화…구체적인 돌파 전략 필요"방미통위원장 "총성 없는 글로벌 경쟁…韓 미디어 생태계 위기"관련 기사이란 시위서 '대량 학살' 벌어졌나…"軍, 사람들 얼굴에 총 쏴"트럼프, 이란 시위 사망 급증에 "강력한 조치 고려…軍 검토 중""이란 시위 2000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美 군사옵션 검토(종합)반정부 시위 확산 속…트럼프 행정부, '이란 대규모 공습'까지 논의트럼프 "이란, 어느 때보다도 자유 원해…美, 도울 준비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