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위서 '대량 학살' 벌어졌나…"軍, 사람들 얼굴에 총 쏴"

현지 증언·인권 단체 기록…시위 진압에 소총 등 사용 가능성

본문 이미지 - 이란 수도 테헤란의 반정부 시위 모습. 로이터통신이 소셜미디어에서 입수한 영상 화면. 2026.01.0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수도 테헤란의 반정부 시위 모습. 로이터통신이 소셜미디어에서 입수한 영상 화면. 2026.01.0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본문 이미지 - 이란 테헤란의 가흐리자크 법위학 센터 밖에 놓인 시신 가방들. 로이터통신이 소셜미디어에서 입수한 영상 화면. 2026.01.1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테헤란의 가흐리자크 법위학 센터 밖에 놓인 시신 가방들. 로이터통신이 소셜미디어에서 입수한 영상 화면. 2026.01.1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본문 이미지 - 이란 수도 테헤란 반정부 시위 중 한 사원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로이터통신이 소셜미디어에서 입수한 영상 화면. 2026.01.0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수도 테헤란 반정부 시위 중 한 사원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로이터통신이 소셜미디어에서 입수한 영상 화면. 2026.01.0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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