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증언·인권 단체 기록…시위 진압에 소총 등 사용 가능성이란 수도 테헤란의 반정부 시위 모습. 로이터통신이 소셜미디어에서 입수한 영상 화면. 2026.01.0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이란 테헤란의 가흐리자크 법위학 센터 밖에 놓인 시신 가방들. 로이터통신이 소셜미디어에서 입수한 영상 화면. 2026.01.1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이란 수도 테헤란 반정부 시위 중 한 사원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로이터통신이 소셜미디어에서 입수한 영상 화면. 2026.01.0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란이란시위테헤란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와 대화 계속 합의했지만 이스라엘이 방해 시도"러 "트럼프, 우크라·유럽 압박하고 있지만 갈 길 멀어"관련 기사"美, 이란 원유 유조선 나포도 논의…글로벌시장 파장에 보류"카타르 美기지에 방공미사일 '기동 배치'…이란은 미사일 훈련이스라엘 "이란 '탄도미사일' 협상 강력 요구"…단독공격 불사이란 "美와 대화 계속 합의했지만 이스라엘이 방해 시도"이란 사법부, 반정부시위 옹호한 개혁성향 정치인들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