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피해 11개 지역에 집중 건설부실 공사·표심 잡기 공약 우려도 나와8일(현지시간)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터키) 대통령이 대지진의 진앙 남부 카흐라만마라슈 지역을 방문하고 있다. 2023.2.8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20(현지시간) 오후 8시4분께 튀르키예 남부 국경지역인 하타이주 안타키아 데프네에서 규모 6.4 지진이 발생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관련 기사전세계서 활약할 '소방청 국제구조대' 137명 편성공공시설 '내진보강율 100%' 추진…민간건물 내진평가 의무화 확대SKT, 튀르키예 지진 피해 통신망 복구 지원외교부 "튀르키예 구호대 활동 종료… 백서 발간 예정"튀르키예 대지진 두 달 만에 엄마 품 다시 안긴 '기적의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