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축구팀들 발표…무너진 건물에 갇힌 듯크리스티안 아츠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튀르키예 지진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올해도 찾아온 익명의 '나눔 천사'…"내년엔 행복한 날 많아지길"그린닥터스, 베트남 등 해외지부 잇따라 설립한교총, 튀르키예 지진복구 '마무리 국면'…굿피플과 공동 추진18살 된 카카오같이가치, 누적 기부금 1000억원 돌파레드캡투어, 산불 피해지에 '국민의 숲' 조성…1만 2000그루 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