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산림청·생명의숲·사랑의열매와 협약국민의 숲 협약식 참석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레드캡투어 제공)관련 키워드레드캡투어산불피해지역산불피해기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中企 산하기관 '부실심사·편성불찰' 지적에 진땀…"심사 개편·기준 강화"(종합)"밀양 억새부터 내장산 단풍까지"…가을여행 30% 할인관련 기사"관광 죽었지만 지역 살려야죠" 산불 피해 복구 나선 관광업계레드캡,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억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