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 국가' 남아공 해군, 내달 중·러와 합동군사훈련…美 반발

우크라이나 전쟁 국면서 브릭스 결속 강화?
내부선 "미·유럽 등지고 중립 결여…비합리적" 비판도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왼) 러시아 대통령과 시릴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2019년 소치 개최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귓속말을 주고받던 모습. 2019. 10. 2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왼) 러시아 대통령과 시릴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2019년 소치 개최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귓속말을 주고받던 모습. 2019. 10. 2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019년 11월 14일 브라질에서 열린 브릭스 신흥 5개국정상회의 기념사진. (왼쪽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루 당시 브라질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2019년 11월 14일 브라질에서 열린 브릭스 신흥 5개국정상회의 기념사진. (왼쪽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루 당시 브라질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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