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초음속 전폭기 印-中 국경지역에 출격…인도 마음 돌릴 초강수?

美-印 공군연합훈련…中국경 700㎞ 거리에 전폭기
애매한 입장 보이는 인도 압박…"안 넘어갈 수도"

본문 이미지 - 인도와 공군 연합훈련에 돌입한 미국이 인도와 중국의 국경 분쟁 지역 인근에 B-1B '랜서' 전략폭격기를 출격한다.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B-1B 폭격기는 최대 60톤의 폭탄을 싣고 비행할 수 있으며 스텔스 기능까지 갖춰 미국의 주요 전략자산으로 꼽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인도와 공군 연합훈련에 돌입한 미국이 인도와 중국의 국경 분쟁 지역 인근에 B-1B '랜서' 전략폭격기를 출격한다.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B-1B 폭격기는 최대 60톤의 폭탄을 싣고 비행할 수 있으며 스텔스 기능까지 갖춰 미국의 주요 전략자산으로 꼽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인도 칼라이쿤다 공군기지에서 실시된 인도·미국 공군 합동 군사훈련 모습 2018.12.10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인도 칼라이쿤다 공군기지에서 실시된 인도·미국 공군 합동 군사훈련 모습 2018.12.10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인도 북동부 아루나찰 프라데시 주 범라의 인도-중국 국경에서 간판이 보인다. 2009.11.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정률 기자
인도 북동부 아루나찰 프라데시 주 범라의 인도-중국 국경에서 간판이 보인다. 2009.11.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정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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