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위 세달째…유명 여배우들 체포에 6명은 사형선고까지

헹가메 가지아니, 히잡 벗은 모습 공개…"내 마지막 글 될 것"

히잡을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숨진 마흐사 아미니 사건으로 촉발한 이란 반정부 시위가 세 달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란의 유명 여배우 헹가메 가지아니가 히잡 미착용으로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지난 2016년 2월3일(현지시간) 열린 제34회 파즈르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가지아니의 모습. 16.02.0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히잡을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숨진 마흐사 아미니 사건으로 촉발한 이란 반정부 시위가 세 달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란의 유명 여배우 헹가메 가지아니가 히잡 미착용으로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지난 2016년 2월3일(현지시간) 열린 제34회 파즈르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가지아니의 모습. 16.02.0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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