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민들이 1일 테헤란에서 이란 이슬람혁명의 아버지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1900∼1989)의 대형 초상화가 그려진 입간판 앞을 지나고 있다. 이란은 이슬람혁명 37주년을 맞아 이날부터 열흘 동안 축제를 벌인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21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발생해 혼잡해진 도로 위 상황 2022.09.21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이란 핵 합의(JCPOA) 복원 로드맵 마련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고 있는 회담의 7차 협상이 2021년 12월3일 진행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이란핵합의미국제재히잡시위김예슬 기자 무인기 '확전' 피한 남북, '관리형 대치' 국면 전개통일부 "남북 긴장 완화 위한 노력 계속…'무인기 조사' 주시"관련 기사北, 마두로 지지했는데…'독재자 축출' 트럼프 '군사행동'에 화들짝美 대통령, 부시 아닌 고어였다면…북핵 문제 달라졌을까[남북은 그때]이란 대통령 "서방과 '전면전' 중…군 대비태세 역대 최강"李대통령, 연초 중·일 릴레이 방문 예고…실용외교 2막 시험대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