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석유시장 안정화 위한 OPEC+ 형식의 공동 작업" 강조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2023년 12월 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와 회담을 하고 있다. 2023.1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블라디미르 푸틴무함마드 빈살만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관련 기사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이란 "러 체첸군, 美지상군 투입시 참전…'이슬람 성전' 규정"베네수 이어 러 동맹 또 쓰러질라…푸틴, 이란 발벗고 돕는 이유'미국의 눈' 박살낸 이란…"러시아가 돕고 있다, 100% 확신"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中 방문설…美·러 정상 연쇄 방중 이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