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볼리비아 비아차의 한 군부대 폭발 현장에서 긴급 구호 요원들과 소방관들이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에르네스토 후스티니아노 국방장관에 따르면 폭발물 보관 구역에서 발생한 이번 폭발로 민간인 52명과 군인 6명을 포함해 최소 58명이 다쳤다. 2026.09.04. ⓒ AFP=뉴스1
소셜미디어 영상에서 캡처한 이 사진은 2026년 9월 4일 볼리비아 비아차의 한 군부대에서 발생한 폭발 장면을 담고 있다. (출처=Red Siglo XXI) 2026.09.04.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