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2025.01.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라질아르헨티나외교부좌파우파김경민 기자 호주 젯스타, 기내 선반 휴대수하물 유료화…내년 2월 시행잠 안 자고 55시간 160㎞ 헤엄…사상 첫 발트해 단독횡단, 누구?관련 기사李대통령 '美·남미 3국' 순방 종료…4일 국무회의·업무보고 국정 복귀아르헨산 원유 88만 배럴 첫 도입…"포스코 리튬공장 세제 혜택"(종합)브라질, 아르헨 대통령의 룰라 모욕 발언에 자국대사 소환베네수엘라 강진 28시간째, 사망자 235명…각국 구호 행렬(종합)베네수 강진에 국제사회 지원 물결…구조대·의료진 급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