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간 연속 분화하다 강도 약화4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알로테낭고에서 푸에고 화산이 분화하고 있다. 2026.08.04. ⓒ AFP=뉴스14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알로테낭고에서 푸에고 화산이 분화해 화산재가 솟구치고 있다. 2026.08.04. ⓒ AFP=뉴스13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알로케낭고에서 푸에고 화산이 분화한 뒤 대피한 주민들이 대피소에 도착하고 있다. 2026.08.03. ⓒ AFP=뉴스14일(현지시간) 푸에고 화산 분화로 대피한 주민들이 과테말라 에스쿠인틀라의 대피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08.04. ⓒ AFP=뉴스1관련 키워드푸에고화산과테말라윤다정 기자 후티 "예멘 상공서 지대공 미사일로 사우디 F-15 격추" 주장"푸틴이 날 노린다"…우크라 드론 대는 獨스타트업 대표 '은신'관련 기사과테말라서 화산 폭발…4.8㎞ 상공까지 화산재 솟구쳐과테말라 푸에고 화산 폭발에 인근 지진까지…인명피해 없어역사상 최악의 해는 '536년'…대기근에 전염병까지과테말라 '불의 화산' 또 분화…"62명 대피"과테말라 푸에고 화산 다시 폭발…긴급 대피령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