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과테말라시에서 남서쪽으로 65km 떨어진 사카테페케스주의 알로테낭고에서 바라본 푸에고 화산이 폭발해 용암이 흘러내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1일(현지시간) 과테말라시의 알로테낭고에서 푸에고 화산이 폭발한 뒤 도로 안전총국 소속 직원이 나와 폐쇄된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이번 폭발은 215명의 사망자를 낸 2018년 이후로 4년 만이다. 과테말라 당국은 화산재와 용암 분출로 공항과 주요 고속도로를 폐쇄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018년 과테말라 에스쿠인틀라에서 볼칸 데 푸에고 화산이 폭발로 파손된 주택과 차량 위에 화산재가 두껍게 쌓여 있는 모습.ⓒ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