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지명 사흘 전 수사 허가…스캔들에 야권 총공세6일(현지시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브라질리아 알보라다 궁에서 로이터와 인터뷰하고 있다. 2025.08.06. ⓒ 로이터=뉴스1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전 브라질 대통령의 아들 파비오 루이스 룰라 다 실바 2018.02.0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라질룰라보우소나루이정환 기자 [뉴욕개장] 빅테크 클라우드 성장 호조…아마존 훈풍에 일제 상승스페인령 세우타 이민자 6만명으로 폭증…'국경 열렸다' 소문에 몰려들어관련 기사80세 룰라, 노동자당 대선 후보 확정…4선 대통령 도전"트럼프와 싸우는 브라질, 자국주재 美대사 아그레망 지연 중"브라질, 美 '강제노동 관세 25%' WTO에 제소…양자협의 요청브라질, 아르헨 대통령의 룰라 모욕 발언에 자국대사 소환브라질, 자국 갱단의 美테러조직 지정에 "美 군사행동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