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쿠데타 직후 군부에 체포된 빅토르 하라, 고문·살해2023년 장교 7명 징역형…25년형 선고 직후 도주한 1명 체포칠레 국민들이 가수 빅토르 하라의 초상을 들고 2009년 12월 5일 산티아고에서 열린 3일간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빅토르 하라권영미 기자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급격 확산…1주 사이 1000명 늘어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8월 美-베네수 정부 회담 참여 안해"